에피소드

출근 기록 하나 때문에 하루가 복잡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사장이 직접 겪은 불편함을 화면으로 옮겼습니다.

Episode #1

“오늘 누가 나왔지?”를 매일 확인하던 날들

매장 운영 중 겪은 출퇴근 관리의 시작
1편

01
시작

출근 기록은 늘 ‘기억’에 의존했다

바쁘면 종이에 적는 것도 놓치고, 나중에 다시 물어보게 됩니다.
“오늘 출근 찍었어?” 같은 질문이 하루의 시작이 되더라고요.

02
불편

지각 이야기를 꺼내는 게 제일 힘들었다

지각이 문제라기보다, 매번 내가 설명하고 확인해야 하는 구조가 힘들었습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이 먼저 보여야 했어요.

03
결심
출근 기록을 종이에 적는 게 아니라, 로그인으로 기록 을 남기자.
(가려진 부분을 드래그해보세요)
👉 바를 드래그하면 “어떻게 개선됐는지” 순서대로 나옵니다 (모바일은 좌우로 밀기)
① 로그인으로 기록을 시작

홈페이지를 만들 줄 알아서 직원에게 아이디/비밀번호를 부여했어요.
출근·퇴근을 매장 포스기에서 직접 입력하게 했죠.

② 규칙을 보상으로 바꾸니 분위기가 달라짐

한 달 동안 지각이 없고 만근을 하면 10만원 추가수당을 주기로 정했더니,
“지각하지 마”를 말할 일이 거의 없어졌어요.

③ 더 빠르게: 핀번호로 발전

그런데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출퇴근을 하는 방법이 번거로울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핀번호 방식으로 “한 번에 찍히는 출근/퇴근”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에피소드 외부 출석

“혹시, 출근전에 출석을 찍은거 아닐까?”

웹으로 접속하는 방법이다 보니 주소를 이용해 접속해서 출퇴근을 할 수 있었어요.
출퇴근 버튼은 IP 추적이 가능해요.

에피소드 급여 정리

“월 초는 급여 계산으로 힘들었어요.”

근무 시간, 휴식 시간을 계산하고 정리를 하려보니 시간이 꽤나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자동으로 계산되게끔 만들어보았습니다.

에피소드 보건증

“보건증 만료일이 언제였지?”

한번씩 확인이 필요했어요. 기억은 온전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록과 알람으로 해결하였습니다.